일본 카베진
1960년 탄생한 최초의 카베진부터 최신 공법의 알파 플러스까지,
위 건강을 향한 코와 제약의 60년 집념의 기록입니다.
최초의 카베진 정(錠)
미국 가넷 체니 박사가 양배추 즙에서 발견한 항궤양 성분인 비타민 U(MMSC)를 세계 최초로 약제화했습니다. "위 점막을 직접 고친다"는 슬로건은 당시 일본 의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카베진 코와 S
산업화로 인한 식습관 변화에 맞춰 탄생한 모델입니다. 기존 MMSC에 강력한 소화효소와 제산제를 황금 비율로 배합하여, 점막 수복뿐만 아니라 즉각적인 소화 불량과 속쓰림 해결에 집중했습니다.
카베진 코와 알파 (α)
현재 한국에서도 가장 유명한 모델입니다. 생약 성분인 자소엽(Perilla Leaf)이 추가되어 위 점막 수복은 물론, 약해진 위의 운동 능력 자체를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카베진 코와 알파 플러스
가장 최신 진화 모델입니다. 기존 알파의 성분을 바탕으로 당약(Swertia) 추출물이 보강되거나 제제 기술의 발달로 정제의 냄새를 줄이고 흡수율을 높인 프리미엄 라인입니다.
- MMSC 150mg 고함량 유지
- 위 점막 복구 및 운동력 최적화
- 정제 크기 및 목넘김 개선
WHY CABAGIN WORKS?
점막 수복의 과학
위벽은 강력한 위산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점막층을 형성합니다. 스트레스나 불규칙한 식습관은 이 점막을 얇게 만드는데, 카베진의 MMSC는 이 점막의 단백질 합성을 도와 위벽을 두껍게 만듭니다.
60년 제제 노하우
카베진은 3개 층으로 이루어진 다층정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제산제는 위에서 즉각 녹고, MMSC와 소화효소는 최적의 위치에서 방출되도록 시간차 공법이 적용되어 있습니다.